조라쿠지 (절)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불상 조각가인 '운케이'가 만든 불상 5체(국가 지정 중요문화재)가 안치되어 있습니다.
사실적인 작풍으로 알려진 운케이는 일본의 미켈란젤로라고도 일컬어지며, 유럽과 미국에서도 인기가 많습니다.
가마쿠라시대의 초대 무사통제역 와다 요시모리와 그의 아내가 운케이에게 조각상을 의뢰했다고 전해집니다.
약 830년의 세월을 거쳐 현존하는 무사의 기도를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견학은 예약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