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쓰마타 성터

가쓰마타성은 가쓰마타 씨가 15세기 중엽 축성한 것으로 여겨지는 전국 시대 이전의 원형이 남아 있는 귀중한 산성입니다.
이마가와 요시타다와의 전트로 인해 낙성하였습니다.
마키노하라대지에서 이어지는 능선의 표고 100~130m 지점, 가쓰마타강 최상류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규모는 동서로 200m, 남북으로 310m, 총면적 12,695㎡에 이릅니다.
현재는 구루와(일본 성곽 내외의 토지를 나눈 구역을 가리키는 말), 토루, 호리키리(수로) 등이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