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모토성

일본 3대 명성 중 하나로 꼽힌다.
1607년 명장 가토 기요마사에 의해 7년동안 축성되었으며, 난공불락의 성으로 유명하다.
2016년 구마모토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어 아직도 재건 중이다.
2020년 6월부터 특별공개 제2탄을 개시하여 신설된 지상 6m의 견학통로에서는 날로 복구되어가는 구마모토성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성내에는 벚꽃이 곳곳에 심겨 있어 벚꽃 시즌에는 꽃놀이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