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넨지

남북조시대, 남조군을 이끌고, 도묘지 나와테전투에서 전사한 닛타 요시사다가 묻힌 사찰이에요.
전국시대에는 미노에서 도망쳐온 아케치 미쓰히데가 문 앞에서 10년 동안 살았다고 전해지며, 미쓰 히데가 연연회의 비용을 아내가 자신의 머리를 팔아서 준비했다는 구로카미 전설이, 후의 마쓰오 바쇼의 구와 함께 남아 있어요.
"외로운달 빛의 뿌리지만, 아케치 미쓰히데 아내의 옛날 이야기를 해 줍시다." (당신의 마음가짐은 반드시 보답 받을 수 있은 날이 옵니다, 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