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郷시무라 켄 나무

시무라 켄 나무는 히가시무라야마시 출신 코미디언 고 시무라 켄이 TV 방송 '8시다! 전원 집합'에서 '히가시무라야마 노래' 등을 선보여 히가시무라야마시의 이름을 전국에 알린 공적을 기념하여 1976년에 식수된 나무입니다.
히가시무라야마역 동쪽 출구 로터리에 있는 시의 상징인 3그루의 느티나무로, 2015년에는 시정시행 50주년을 기념하여 시무라 씨 친필 기념수 간판도 설치되었습니다.
'다마코', '사야마 녹차밭', '두터운 정' 등 고향의 매력을 전국에 알린 시무라 켄은 2020년 3월 29일 고인이 되었으나, 시무라 켄이 사랑한 히가시무라야마시에는 '시무라 켄 나무'가 지금도 자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