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지정 사적 가쓰야마다터

마쓰마에번의 시조인 다케다노부히로가 1470년경에 쌓은 산성으로, 16세기 말경까지 정치· 군사· 북방 교역의 거점으로 여겨졌어요.
발굴 조사에서는 주거 흔적이나 출토유물 외에 아이누 묘 등이 발견된 것 등에서 일본인과 아이누의 混住설이 주창되고 있어요.

마쓰마에번의 시조인 다케다노부히로가 1470년경에 쌓은 산성으로, 16세기 말경까지 정치· 군사· 북방 교역의 거점으로 여겨졌어요.
발굴 조사에서는 주거 흔적이나 출토유물 외에 아이누 묘 등이 발견된 것 등에서 일본인과 아이누의 混住설이 주창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