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舊) 시모이치 가도에서 이자나기진자 신사로 향하는 길에서 조금 들어가면 나오는 석비입니다. 에도 시대(17세기) 병약한 아버지에게 평생에 걸쳐 효도를 했다고 하는 인물인 효녀 이마를 기린 석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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