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쿠다니 이마스 히토코토네코 진자 (신사)

927년에 정리된 법령집인 '엔기시키'의 엔기시키 신명첩에 '가쓰게군, 쓰쿠다니이마스 히토코토네코진자, 대, 월례, 신조(왕이 햇곡식으로 신에게 제사를 지내고 친히 먹기도 하는 것)'이라 쓰인 식내대사입니다. 한 가지 소원이라면 이루어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배전 안에는 서력 1861년 오래된 것부터 현대까지의 에마(신사에 봉납된 액자)가 봉납되어 있으며, 사람들이 '한마디' 소원이 빌며 두터운 신앙을 모았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