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사 관음

장미와 풍경의 절.
본과 가을에는 ‘장미 축제’가 열리며 잉글리시 로즈를 중심으로 약 3,800종류의 장미가 가련하게 피어납니다. 여름에는 풍경의 시원한 소리가 액을 막아준다는 불교에서 전래된 사상에서 ‘풍경 축제’가 열리며, 2,500개가 넘는 일본 각지의 풍경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절 안쪽으로 들어가시면 사계절마다의 모습을 보이는 일본 정원 ‘엔쿠테이’가 있고, 정원 안에 있는 다방 ‘오후사’에서는 정원의 경치를 감상하며 장미 주스와 허브차를 드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