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조가하라

센조가하라는 이 땅이 주젠지호를 둘러싸고 난타이산의 신과 아카기산의 신이 싸운 '전장'이었다는 신화가 유래가 되어 이름 붙여졌습니다.
예전에 호수였던 곳이 습원화한 곳으로, 400ha의 넓은 면적을 자랑합니다.
습원을 둥글게 들러싼 듯한 자연 연구로가 정비되어 있으며, 2시간 정도면 다 걸을 수 있는 하이킹 코스도 있습니다.
350종류에 이르는 식물이 자생하고 있고, 들새의 종류가 많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일 년 내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지만, 황새풀과 꼬리조팝나무가 절정을 이루는 6월 중순~8월 상순, 단풍이 아름다운 9월 하순~10월 초순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