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코 다모자와 어용 저택 기념 공원

메이지 32년(1899년)부터 쇼와 22년(1947년)까지 3대에 걸쳐 천황과 황태자가 이용한 어용 저택으로, 에도, 메이지, 다이쇼 세 시대의 건축 양식이 사용된 집합 건축군입니다. 이 건물들이 처음부터 병용된 듯 세워진 점이 특징입니다.
방의 수는 106실이며, 메이지 시대에 만들어진 어용 저택 중에서도 최대 규모인 목조 건축이며, 본 저택이 현존하는 유일한 건물입니다.
건물은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고, 당시의 건축 양식과 황실 문화를 옅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