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나카지마고전장


5번에 걸쳐 펼쳐진 타케다 신겐과 우에스기 겐신의 가와나카지마전투 중에서, 에이로쿠 4 (1561) 년의 전투의 무대가 된 것이 야와타바라.
여기에서의 전투가 가장 격렬해서 타케다 측의 부장타케다 덴마야 노부시게, 야마모토 간스케 등 많은 장병이 전사했습니다.
현재는 공원을 둘러싸듯이 벚꽃이 심어져 있으며, 잔디 광장이나 연못 등이 정비되어 시민의 휴식처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