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나 신사

주제신은 스사노오노미코토입니다. 오타강 동안에서 역병을 물리치는 나고시 제사를 지내는 신사로, 교토의 기온샤(야사카 신사)와 에히메현의 쓰시마 신사와 같은 신을 모시고 있습니다.
에도 시대에는 '우두천왕사'라 불리며 메이지 시대가 되어서는 정식으로 야마나 신사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이 지역 사람들에게는 '이다의 기온 님', '천왕 님' 등의 친근한 애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