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메이도 가토리진자 신사

가메이도 가토리진자 신사는 덴지 천황 4년(665년)에 나카토미노 가마타리가 수도에서 동쪽으로 이동했을 때 권청한 것으로 전해지는 곳으로 구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신사입니다.
그리고 다이라노마사카도의 난 때 후지와라노 히데사토가 이곳에서 전쟁의 승리를 기원하였고, 기원이 성취된 후 활과 화살을 봉납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 일에서 유래하여 매년 5월 5일 ‘승시제’라는 제사가 열립니다.
오랜 옛날부터 무운장구의 신으로, 현재는 스포츠 진흥의 신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