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라바카

류큐를 통일한 제1상 씨, 쇼하시왕의 증조 부인야조대주를 모신 무덤이에요.
야쿠라다이슈는 조선영조 왕통의 다섯째 아들으로 태어나 지금부터 약 600년 전에 현재의 가키야 취락의 가미사토라는 땅에 살고 있었다고 전해지며, 거주하던 장소에는 "카타쿠마 신사" 가 건립되어 있습니다.
무덤에서는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고, 동굴의 지형이 활용된 구조로 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