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케야시키 도리

1559년, 히젠오무라번의 초대 번주인 오무라 요시아키(大村善前)가 구시마성을 쌓고 그에 맞춰 5개의 무가 저택의 거리가 형성되었습니다.
구시마성 오테몬과 이어지는 '혼코지'는 오무라가 일족이나 번의 시설이 늘어선 대로입니다.
이밖에 '우와코지', 고쇼코지', '구사바코지', '호카우라코지'가 있으며 알록달록한 해석(海石)을 회반죽으로 굳힌 오무라지방 특유의 '고시키베이(五色塀)'가 오늘날에도 거리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오무라 낭만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