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시카와 고라쿠엔

미토 도쿠가와 가문의 가미야시키(별저) 안에 있는 정원으로, 초대 번주 요리후사가 착수하여 2대 미쓰쿠니가 완성했습니다.
회유식 축산천수 정원으로, 곳곳에 중국적인 취향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고라쿠엔'이란 이름은 『악양루기』 안에 있는 '천하가 걱정하기에 앞서 걱정하고, 천하가 즐긴 다음 즐긴다'라는 문구에서 따와 지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