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키와바시

도내에서 가장 오래된 돌다리로 니혼바시 강에 걸쳐 도키와바시 공원에서 일본은행 쪽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에도성 마스가타몬 중 하나인 토키와바시몬 터에 있습니다.
처음에는 덴쇼 18년(1590년)에 놓였다고 하며 현재의 돌다리는 마스가타에 사용했던 돌을 사용해서 메이지 10년(1877년)에 놓였습니다.
헤이세이 23년(2011년)에 일어난 동일본 대지진으로 다리의 아아치돌이 뒤틀려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었는데 레이와 3년(2021년) 5월에 완료되어 개통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