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운잔 반류지 절

에도 시대 전기인 1648년(게이안 원년)에 개창했습니다.
원래는 메구로 교닌자카 부근에 있었지만, 1709년(호에이 6년) 에도의 뒷귀문을 지키는 현재 위치로 이전 재건되었을 때, '레이운잔 쇼묘인 반류지'가 되었습니다.
현재 절은 정토종이지만, 이 무렵 수행자에게 엄격한 계율을 정한 율원이었기 때문에, 참배로 오른편에는 '불허신육주입산문'이라 새겨진 1630년(간에이 7년)에 만들어진 결계석이 남아 있습니다. 본존은 헤이안 시대 말기에 만들어졌다고 알려진 '목조 아미타여래좌상'입니다.
경내 안쪽에는 '산수칠복신'인 변재천이 안치되어 있습니다.
암굴 안에는 돌로 만들어진 변재천상이, 변천당 안에는 목조 변재천상이 모셔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