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미메구로히카와 신사

덴쇼 시대(1573년~)에 다케다 신간의 가신인 가토가 가미메구로무라에 이주했을 때, 가이노쿠니 우에노하라의 우부스나가미를 이 땅에 모신 것이 시작으로 여겨집니다.
제신은 악역철퇴의 신인 '스사노오노미코토', 태양신 '아마테라스오미카미', 학문의 신 '스가와라노미치자네'입니다.
구(舊) 가미메구로무라의 진수(지방을 수호하는 신사)로서 사람들의 생활을 지켜 왔고, 메구로가와의 계속된 범람과 역병으로부터 우지코(같은 씨족신을 모시는 사람들)를 지켜 왔기 때문에 '이 신의 우지코는 예전부터 역병을 모른다'라는 말이 전해져 왔습니다.
현재도 악역철퇴와 액막이의 신으로서 신앙을 모으고 있고, 많은 참배객들이 이곳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