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시사장 사격 지휘소터

1952년 미군포탄 시험 사격장에 사용한다는 정부의 발표에 따라 발발한 우치나다 투쟁.
1953년 3월 18일의 시험발사 제1탄부터 3년 10개월의 우치나다 해안에서의 시험발사는 1957년 1월 12일에 종료하고, 우치나다의 해변에 조용함이 돌아온 것은 3월 30일이에요.
그동안 시험 발사의 지휘소로서 사용된 건물이 지금도 조용히 남아 있어요.

1952년 미군포탄 시험 사격장에 사용한다는 정부의 발표에 따라 발발한 우치나다 투쟁.
1953년 3월 18일의 시험발사 제1탄부터 3년 10개월의 우치나다 해안에서의 시험발사는 1957년 1월 12일에 종료하고, 우치나다의 해변에 조용함이 돌아온 것은 3월 30일이에요.
그동안 시험 발사의 지휘소로서 사용된 건물이 지금도 조용히 남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