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무네 가부 노부치카묘소

덴쇼 14년 (1586년) 도쓰기가와 전투에서 전사한 조소카베 모토치카의 아들 노부치카의 무덤.
에이로쿠 8년 (1565년) 장남으로 탄생.
도쓰기 가와이전투 때 작전 실패에서 사츠마 세력의 맹공으로 지휘계통은 분단되었고, 난 전 속에서 모토치카의 소식도 모른 채 고립된 노부치카는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고 나카즈루 강변에 멈춰서 격전 끝에 전사.
보다이지의 덴포지에서 현재는 셋케이지절에 공양되고 있다.

덴쇼 14년 (1586년) 도쓰기가와 전투에서 전사한 조소카베 모토치카의 아들 노부치카의 무덤.
에이로쿠 8년 (1565년) 장남으로 탄생.
도쓰기 가와이전투 때 작전 실패에서 사츠마 세력의 맹공으로 지휘계통은 분단되었고, 난 전 속에서 모토치카의 소식도 모른 채 고립된 노부치카는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고 나카즈루 강변에 멈춰서 격전 끝에 전사.
보다이지의 덴포지에서 현재는 셋케이지절에 공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