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팥 지장

전국을 돌며 개울의 땅이 가장 살기 좋다고 가 땅에 이주한 "이에야마"라는 에도시대의 스님이 죽음을 깨달았을 때 사람들을 구하는 마음을 지조손에 맡기려고 건립했습니다.
어린이를 좋아해서 금세 마을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던 이에야마스님이 지조 씨로 모습을 바꿔도 스님에 대한 존경은 해마다 깊어져 갔습니다.
현재는 매년 추석 마지막 일요일에 단팥지장 공양제 · 봉오도리가 개최되어 스님이 매우 좋아했던 단팥 을 지장의 입가에 발라 공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