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민속학의 아버지, 야나기타 쿠니오의 생가

일본 민속학의 아버지인 야나기타 쿠니오의 생가. 저서 '고향 일흔 년'에서는 자신이 '일본에서 가장 작은 집'이라고 표현한 이 집에서의 생활이 민속학 연구의 근원이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츠지카와의 가도에 면해 있었으나, 쇼와 49년(1974년)에 쿠니오의 유적지인 스즈노모리 신사 근처로 이전되었습니다.

일본 민속학의 아버지인 야나기타 쿠니오의 생가. 저서 '고향 일흔 년'에서는 자신이 '일본에서 가장 작은 집'이라고 표현한 이 집에서의 생활이 민속학 연구의 근원이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츠지카와의 가도에 면해 있었으나, 쇼와 49년(1974년)에 쿠니오의 유적지인 스즈노모리 신사 근처로 이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