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가야 영원

도쿄도가 메이지 7년 (1874년) 9월 1일 조시가야 묘지로서 개설하였습니다.
쇼와 10년 (1935년) 에 조시가야 영원으로 고쳐져 현재에 이릅니다.
원내에는 나쓰메 소세키를 비롯한 저명인의 묘소가 많이 있으며, 연중역사 탐방을 위해 묘소를 찾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리고 원내에는 커다란 느티나무가 많아서 울창한 녹음으로 많은 이들을 치유해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에도시대에는 오타카베야라 불렸던 사육 장소로 관리되었고, 현대에도 그 분위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