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후타쓰

나카쓰미야에서 걸어서 약 7~8분 거리에 있습니다.
커다란 해식동의 천장 부분이 함몰된 자리로, 위에서 바라보면 표주박처럼 잘록하여, 마치 산이 두 개(야마후타쓰)로 나뉘어 있는 듯이 보입니다.
약 4만년 전 지층부터 훨씬 더 옛날인 1650만 년 전 지층까지, 유구한 세월을 거치며 형성된 지층들을 바다 쪽 산과 에노시마 사무엘 코킹 정원 쪽에서 각각 바라볼 수 있습니다.
또한 깎여나간 산간에서 사가미만이 보이며 독특한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