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코쿠 레이조 (霊場) 제77번 후다쇼(札所). 나라 시대를 시작으로 땅의 호족인 와케노 미치카타 (和気道隆公)가 뽕나무를 베어, 작은 약사여래를 본존으로 모셔서 본당을 세운 것이 기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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