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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기념함 "미카사"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전함 "미카사"

'미카사'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전함 중 하나로, 러일전쟁에서 최대 규모의 함대 결전인 "동해 해전" 에서 도코 헤이하치로 사령관이 이끄는 연합 함대의 기함 역할을 하였고, 쓰시마해협에서 당시 세계 최강이라 여겨졌던 러시아의 발틱함대를 격파했습니다.
이 해전에서 발틱 함대는 거의 모든 함정을 잃고 괴멸했지만, 연합 함대 측의 피해는 소함정 수 척만을 상실한 해전 사상 유례없는 일본의 압도적인 승리였습니다.
이 승리로 러일전쟁은 종국을 맞이하였고, 일본의 국제적인 지위는 비약적으로 상승하였으며, 서구 제국들에게 열강 중 하나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미카사'가 건조된 배경

"미카사"가 건조되게 된 배경은 1894년 청일전쟁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 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시모노세키 조약에 의한 배상으로 청나라로부터 요동반도를 할양받았습니다.
그렇지만 후에 동아시아 진출을 목표로 하는 러시아, 독일, 프랑스의 삼국간섭으로 요동반도를 포기할 것을 요구받았고, 당시 일본은 아직 국력이 약했기 때문에 이 요구를 거절할 수 없습니다.
이 일이 계기가 되어, 서구열강의 군사적인 위협으로부터 자국의 주권과 영토를 지키기 위해서는 군사력의 강화가 급선무라는 것을 통감하게 된 일본은 전함 6척, 장갑순양합 6척을 배치하는 "육육함대계획"을 세워 해군의 군비 확충을 추진합니다.
이 계획의 6척째 전함으로 영국의 비커스 조선소에 발주하여 1902년에 준공한 것이 '미카사'였습니다.

세계 3대 기념함 '미카사'

1922년 워싱턴 군축 조약에 의해 "미카사"의 폐함이 결정되었습니다.
그리고 1923년에 발생한 관동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게 되어, 이 직후 해군에서 제적되고 해체가 결정되었지만, 동해해전에서 활약한 역사적인 기념물로 보존을 요청하는 많은 목소리가 일본 정부에 몰렸습니다. 그 결과 실제로 전투에 도움이 되지 않는 상태로 만드는 것을 조건으로 '미카사'를 기념함으로 보존하는 것이 결정되었고, 1926년부터 요코스카에 정치하게 되었습니다.
"미카사"는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강철 전함이며, 영국의 "빅토리", 미국의 "컨스티튜션"과 함께 세계 3대 기념함 중 하나로 불리며 일본 유산의 구성 문화재로도 지정받았습니다.
그리고 여행 리뷰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의 2020년 일본 전국 박물관 톱 20에도 선정되었습니다.

시설 정보

전화번호
046-822-5225 (미카사 보존회)
영업시간
9:00 - 17:30 (3 월 · 10 월은 17:00까지 /11 월 - 2 월은 16:30까지)
정기휴일
12/28~12/31
요금
일반 600엔
시니어 (만 65세 이상) 500엔
고등학생 300엔 (중학생 이하 무료)
주차장
유료 주차장 있음
웹사이트
http://www.kinenkan-mikasa.or.jp/
주소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 이나오카초 82-19

세계 3대 기념함 "미카사" 리뷰

門田

門田

実物を見ると、迫力にビックリします。大人になってから、より歴史を学ぶと違なる視点で多くのことを学ぶことが出来ました。

軍艦マーチ

軍艦マーチ

世界的にも20世紀初期に建造された戦艦で姿をとどめているのは、この三笠だけだそうです。この大きさと偉大さを是非とも実際に目で見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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