슨푸성 공원

슨푸성 공원은 1585년에 축성되어,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만년을 보낸 슨푸성이 있던 자리를 이용한 공원입니다.
공원 안에는 '망루'와 '문'이 복원되어, 당시의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2중 해자와 돌담으로 둘러싸인 공원은 시민들의 휴식처입니다.
산책하는 사람과 조깅하는 사람들로 언제나 북적입니다.
일본 문화를 체험하려면 공원 안에 있는 '모미지야마 정원'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4곳의 일본 정원과 차실이 있어서, 일본의 차도를 체험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정원을 바라보며 차를 드시다 보면, 일본 전통문화를 가까이 느끼게 되실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