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古都)에서 즐기는 정통 일본 가정식

2015년 11월(헤이세이 27년), 나라마치의 문화 관광 시설이었던 ‘구 나라마치 진흥관’이 관광안내소, 식당, 카페 등을 갖춘 복합 시설 *나라마치 남부 관광안내소 ‘시카노후네’*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관광안내뿐 아니라, 전통 가마솥(가마도)으로 지은 밥과 나라현산 제철 식재료로 만든 아침과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오랜 생활의 지혜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열립니다.
지역의 생활문화에 뿌리를 둔 나라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