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카쓰 스타 손도장 모뉴먼트

조후 시는 전쟁 전후에 걸쳐 '영화의 거리'로 유명했는데요. 일본 영화 전성기였던 1995년경에는 닛카쓰를 비롯하여 3개의 촬영소가 있어서 '동양의 할리우드'로 비유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지금도 시내에는 수많은 영화 관련 회사들이 있습니다.
조후 역 동쪽 출구 개찰구 옆의 통로에 설치된 '닛카쓰 스타 손도장 모뉴먼트'는 2012년에 닛카쓰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한 것입니다.
왕년의 닛카쓰 스타 60명과 감독 4명의 손도장이 전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