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데라와 함께 아스카의 3대 사원으로 꼽히는 대사원이었던 카와하라데라. 현재는 유구로서 28개의 마노(대리석) 초석이 남는다. 중금당 터에 세워진 고후쿠지만이 그 위풍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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