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노 조센지 절

남북조 에이토쿠 4년(1384년)~가쿄 원년(1378년)에 경사된 600권의 대반야경이 남아 있으며, 현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대반야경은 재앙을 물리치고, 천하태평·국토안녕 등에 효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매년 겨울과 여름에 대반야경의 전독이 이루어지고, 역병 퇴치를 기원합니다.

남북조 에이토쿠 4년(1384년)~가쿄 원년(1378년)에 경사된 600권의 대반야경이 남아 있으며, 현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대반야경은 재앙을 물리치고, 천하태평·국토안녕 등에 효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매년 겨울과 여름에 대반야경의 전독이 이루어지고, 역병 퇴치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