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니치산 곤고인 절

모리마치와 시마다시와의 경계에 자리한 다이니치산 곤고인은 대일여래를 본존으로 개창되었다고 전해집니다.
메이지 40년(1907년) 봄, 화재로 인해 여러 불당과 가람이 모두 소실되었습니다.
다행히 화재 피해를 면한 산문은 덴포 8년(1873년) 축조되었습니다. 국가 공인 대공 구로카와 기헤이의 자신작으로 여겨지며, 지붕틀의 부재로는 수많은 기교의 흔적을 엿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