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와 천 그루의 벚꽃

신카와는 에도가와 시중으로 교토쿠 의 소금을 나르는 "소금길" 로서 이용되었으며, 강을 따라 된장이나 간장을 파는 가게와 요리집이 늘어서 있어 번화했습니다.
현재는 양쪽 강변의 산책길에 벚꽃을 심어서, 에도 정서가 넘피는 강변으로 정비되었습니다.
봄에는 20종, 718 그루의 벚꽃이 피는 벚꽃 명소입니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에 맞춰 와센 (일본 재래 목조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배에서 신카와 강변의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위치하는 신카와 사쿠라관은 신카와의 역사를 후세에 전하면서도 휴식처와 광장 등을 활용한 이벤트의 개최를 통하여 방문하는 사람들과 교류를 할 수 있는 지역의 거점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