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도 성 포대장 터
이 장소에 만지 연간(1658년~1660년)에 건설된 우라도 등명대가 있어 야간 선박 출입 시 안표가 되었다.
간에이 15년(1638년)에 외국 선박의 내항을 감시하기 위하여 도사 번 내 4곳에 도미반쇼를 두었는데 쇼토쿠 6년(1716년)의 기록에 의하면 우라도에도 있었다.
이윽고 외국 선박이 일본 근해에 출몰하게 되면서 분카 5년(1808년)에 대포를 배치하고 분큐 3년(1863년)에는 본격적인 포대장을 구축했다.
이 장소는 탄약을 저장하고 있었다고 한다.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