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카와 주조 주식회사

에도시대 말기인 1863년 (분큐3년)에 니혼슈(일본곡주, 일본술) 양조장으로 창립했습니다.
장인의 수작업에 의한 전통 제조법으로 명주 '다마지만'을 만들고 있습니다.
나라의 등록유형문화재에 지정된 건축물 6동을 가진 역사 깊은 양조장입니다.
현재는 크래프트 맥주 '다마노메구미(다마의 은혜)' 'TOKYO BLUES'도 주조하고 있습니다.
경내에는 판매점, 레스토랑 '훗사의 맥줏집 SAKE・BEER・OMUSUBI 조구라' 같은 가게도 있습니다. 경내에서 자유롭게 둘러보실 수 있지만, 니혼슈의 저장고를 견학하는 코스를 이용하실 경우에는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 매점이나 레스토랑은 화요일이 정기 휴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