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이안
시스이안 맷돌로 빻은 일본국내산 메밀가루와 천연수를 사용한 손반죽 메밀국수
진다이지절(深大寺)의 자연과 메밀국수를 즐길 수 있는 신스이안
쇼와 44년(1969년)에 창업한 분위기 있는 점포인 신스이안은 진다이지절 길가에 있는 가게입니다. 정원의 매화나무와 동백나무, 그리고 진다이지절길의 벚나무 가로수 등 사계절마다의 꽃이 진다이지절의 자연을 느끼게 해 줍니다.
모든 메뉴에 천연수를 사용한 신스이안의 메밀국수는 모두 손반죽이기 때문에, 메밀 본연의 향과 기분좋은 목넘김, 씹는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진다이지절 의 자연을 만끽하면서 반려동물과 함께 느긋하게 쉴 수 있는 외부 식사공간과 45명까지 이용하실 수 있는 넓직한 좌식 식사공간도 준비하였습니다.
신스이안의 추천 메밀국수 메뉴 소개
신스이안의 장인은 매년 진다이지에서 행해지는 "진다이지 메밀축제(소바마츠리)"의 [메밀 헌정식]에서 메밀을 반죽한 경험도 있으며, 멧돌로 빻은 일본국내산 메밀가루를 사용한 손반죽 메밀국수는 후루룩하고 넘어가는 목넘김과 씹는 느낌이 좋은 식감이 특징입니다.
가다랑어, 다시마 육수의 감칠맛이 느껴지는 조금은 진한 "츠유(메밀국수를 찍어먹는 국물)"에 찍어 드십시오.
○ '모리소바 (냉메밀국수)'
○ '텐자루소바(튀김을 곁들인 냉메밀)'
[텐자루소바]는 전문 장인이 만드는 갓튀긴 튀김 5종류(새우, 당근, 가지, 단호박, 차조기잎)과 냉메밀이 세트로 나오는 인기 메뉴입니다.
따뜻한 메밀국수에는 달콤하게 조린 커다란 청어가 올려진 [청어 메밀국수]도 맛있습니다.
진다이지절 메밀국수의 매력을 전하는 신스이안의 "물"에 대한 고집
【신스이안이 여러분께 전합니다】
창업당시, 가게이름인 신스이안(深水庵)은 "후카미즈안"으로 읽었지만, 언제부터인가 손님들이 "신스이안"으로 부르게 되면서 이 이름이 정착했다고 합니다.
그런 신스이안이 가장 엄선하는 것은 가게 이름에도 있는 "물"입니다.
반죽하고, 삶고 헹구는 것은 물론, 손님께 제공하는 마시는 물까지 모두 천연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하 80m의 깊은 우물에서 퍼올린 천연수는 수돗물과는 달리 좋지 않은 냄새가 나지 않기 때문에, 순수한 메밀의 풍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물을 가져가실 수도 있으며, 원하시는 손님께서는 직원에게 말씀하여 주십시오.
신스이안의 점포정보
【전화】
042-482-7337
(예약 가능)
※토일공휴일은 예약이 불가한 경우가 있습니다
【영업 시간】
10:30 - 17:00
※ 감염증 대책 기간중
월 - 목 11:00 - 15:00(라스트 오더)
토요일 11:00 - 15:30(라스트 오더)
【정기 휴일】
금요일
【주소】
도쿄토 후추시 진다이지모토마치 5-6-10
【결제 방법】
현금, 전자결제 (PayPay)
【주차장】
일반 승용차 32대
식사하신 분들은 기본 무료
(유료: 설날(1월1일), 5월의 토일공휴일 / 1일 700엔)
【반려동물】
가능 ※외부 식사공간에서만
【휠체어】
가능
【웹사이트】
https://chofu.com/shinsu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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